인생에서 가장 큰 수술을 받았습니다.
내내 불안하고 아프고 여러모로 힘들었습니다.
옆에서 가족 이상으로 챙겨준 간호사님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.
전문적 지식뿐 아니라 환자를 배려하는 따뜻한 마음까지 갖추었습니다.
대형병원에서 이와 같은 인간적 감동을 경험하게 될 줄은 전혀 몰랐습니다.
저뿐 아니라 같은 병실에 있었던 다른 환자분도 간호사님이 오기만을 기다리곤 했습니다.
거듭 감사 말씀을 전하며 지금 그대로의 모습 꼭 지켜나가길 빕니다.
칭찬받은 직원
오윤희칭찬받은 직원
칭찬받은 직원
장소 (부서/병동) |
내과간호1팀(113 Unit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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